[네트워크 #6] PoE (Power of Ethernet) 정의

PoE (Power of Ethernet) : 장비에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고, 이더넷(랜선)을 장비에 연결만해도 전원이 들어 오는 것.

전제조건 : 장비에 연결될 스위치가 PoE를 지원하는 스위치여야 할 것.
스위치에 연결하는 장비가 PoE기능을 지원해야 할 것.

장점 : 추가 전원선을 연결하지 않아도 되므로, 장비를 전원선 연결때문에 위치선정에 대한 고민을 덜하게 된다.
즉, 전원선 이외 랜선만 생각하면 된다.
(장비 업체 측에서도 PoE가 되는 장비면 전원은 PoE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

대표 장비 : 무선 공유기(무선AP), WIPS (Wireless IPS)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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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일지 161207] IT는 알면 알수록 광범위해


SI업체에서 일하면서 벤더 엔지니어와는 다르게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있다.
좋게는 다양한 파트 경험으로 다른 사이트 또는 이슈에 대응이 좋다.
좋지 않게는 그로 인해 한 분야의 전문성이 약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자기계발(본인의 개인시간을 일부, 아니 꽤 할애해서)
프로젝트 진행할 때, 벤더 엔지니어를 최대한 활용할 것.

이미 알고있었지만, 오늘 한번 더 깨달은 것은 SI가 각 벤더의 전문성에서 그 경계 부분을 잘 케어해야 일이 마무리 된다는 것.
그리고 IT는 정말 알면알수록 광범위하다는 것.
현재 내 수준에서는 저것만 알면 모두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 그렇게 해보면
새로운 이슈들이 도사리고있다는 것! 하하.

지금은 이리저리 정신없이 왔다갔다하지만
이또한 경험이 되어서
그 다음 플젝에선 더나은 모습의 내가, 선배가 되도록.
그 위치에선 후배들에게 다르게 행동해야겠다는 것 등.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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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161207] 음악들으면서 헬스하기


지난달에 새로 구입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지니에서 헬스장 노래를 틀고 운동을 했다

빠른 EDM음악으로 구성되서인지
운동이 조금더 하드하고
집중이 되었다

앞으로도 조금더
하드하게 운동해서
오후에는 팔을 못들고
잘 걷지 못할정도로 만들어야겠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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