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4] 2016년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일정!!

 

 

개인적으로 내년에 리눅스마스터 2급에 이어서

노리고 있는 자격증 중 하나인 정보보안기사에 대한 2016년 일정입니다.

 

기사와 산업기사 자격증은 유효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애초에 IT를 시작하려면 먼저 취득을 하고, 유효기간 정해져있는 벤더 자격증을 따는 순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정보보안기사가 정보처리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우선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6년도 1회

 

필기 원서 접수 : 2016. 2. 29~3.4

시험 일자 : 2016. 4. 2(토)

합격 발표 : 2016. 4. 22(금)

합격자 결정 : 2016. 4.25~29

실기 원서 접수 : 2016. 4.25~29

실기 시험 일자 : 2016. 5. 28(토)

합격자 발표 : 2016. 6. 24(금)

 

 

 

 

 

 

(출처 : 한국인터넷 진흥원, https://kisq.or.kr/home/exam/noticeView.jsp)

 

 

 

공부하는 책은 올해에 원래 공부하려고 사둔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란 책으로 시대고시기획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정가는 31,000원 이구요.

 

 

 

 

가볍게 목차를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 5과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책 뒷쪽에는 기존 기출문제들을 복원한 문제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정보보안기사는 리눅스마스터와 같이 문제은행식이기는 하지만, 문제와 답을 공개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합격률이 저조한지도..)

 

 

 

 

 

정보보안기사도 화이팅 합시다 :)

 

 

Posted by 유영훈
,

 

[자격증 #3] 리눅스마스터 2급 최종 합격

 

 

지난주 금요일인 2015년 12월 18일에 리눅스마스터 최종합격 발표가 났네요 :)

가채점과 같이 예상대로 합.격. 했습니다~

현재 실무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정도 시험에 좋아하는게 좀 이상(?)하지만..

무엇인가를 목표에 두고 꾸준히 노력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칭찬해주고 싶네요!

 

요즘은 푹 쉬면서

내년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까 계획중인데,

계획이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도록 잘 실천도 해보렵니다~!!

 

 

 

 

 

 

-------------------------------------------------------------------------------------------------------

 

* 리눅스 마스터 2급 1차, 2차 시험 후기

 

[자격증 #1] 2015년 리눅스마스터 2급 1차 후기(http://hoonstudio.tistory.com/95)

 

[자격증 #2] 리눅스 마스터 2급 2차 시험 후기(http://hoonstudio.tistory.com/96)

 

-------------------------------------------------------------------------------------------------------

Posted by 유영훈
,

 

[IT News #1] 브로케이드의 '2016년 8대 IT 트렌드' 발표

 

 

주말 출근을 해서

오전에 커피한잔하면서 오랜만에 데이터넷에 들어가서 기사를 보았습니다.

작년에 취업을 한다면서 IT관련 기사를 꽤 읽고, 입사 6개월차까지는 네트워크타임즈까지 6개월 구독하면서

열심히하였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오랜만에 읽네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내년의 '0대 IT 트렌드'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네트워크 업체인 브로케이드의 8대 IT 트렌드 발표인데요.

 

 

(브로케이드 : http://www.brocade.com/en.html)

 

 

현재 저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주업무로 하고있는데요

이 기사를 읽어보면 눈에 띄는 키워드가

SDN, NFV, IoT, 5G 정도가 보이네요.

이 기사를 보고 저도 느끼는 것이지만,

언제까지 H/W 장사만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공공기관이나 여러 업체들이 '가상화는 아직 불안하다'라고 평가를 하고, 눈에 보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여기에 아직까지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눈에 보이는 인프라로 밀고나갈 수 있을지는 의문인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초심을 다시 가지고, 현 IT 생태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전문 엔지니어로 나아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밑에는 데이터넷의 기사 전문입니다.

페북같이 퍼가기 형식이 안되서, copy and paste 형식으로 넣었습니다.

 

-----------------------------------------------------------------------------------------------------------------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2016년 네트워킹 분야를 규정 지을 8대 IT 트렌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기업들은 2015년 클라우드 기반 기술인 제3의 플랫폼 컴퓨팅과 차세대 IP(NEW IP) 네트워킹 전략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시장 변화를 추구해 왔다. 2016년이 되면 더 많은 기업들이 확고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 머신을 비롯한 혁신 기술들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1. 클라우드 도입 가속


시장조사기관 IDC는 IT 투자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기반 기술인 제3의 플랫폼에 할당될 것이며 이 수치는 2020년까지 60%를 초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IP 네트워크 아키텍처에서 차세대 IP 네트워크로의 전환이 가속될 것이며, 기업 및 서비스 공급자들이 혁신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사의 네트워크를 개방형의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으로 전환함에 따라 이런 트렌드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2.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확산


작년 한해 동안 서비스 공급업체와 기업들이 신규 서비스를 빠르게 구축하고, 손쉽게 확장하며, 사용자 중심적인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과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로 전환하면서 소프트웨어는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에 혁신을 불러 일으켰다. 2016년에는 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가 차세대 IP 네트워크로 이전함에 따라 혁신적이고 자동화된 개방형의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플랫폼의 도입이 확산될 것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x86 서버 아키텍처 구축이 이러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며,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등 네트워크 역할을 담당하는 여러 특수한 네트워킹 하드웨어들을 대체할 것이다. ADC 분야에서는 가상 모델(vADC)로의 전환이 이미 시작되어 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가 필요에 따라 용량을 확장하여 폭증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소프트웨어는 이와 같은 가상화 전환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주고 있다. 

 

 

3. 그 어느 때 보다 중요성이 강조되는 보안


현재 차세대 IP 네트워킹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감당하는 한편 소셜, 모바일, 빅데이터 등을 지원해야 한다. 그러나 보안 공격 및 침입은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네트워크와 서비스 신뢰도에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차세대 IP 네트워킹 솔루션은 기업이 기존의 인프라에 뒤늦게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네트워크에 알맞게 설계된 첨단 보안 기능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네트워크 자체가 네트워크로의 접근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상에서의 활동을 광범위하게 감시하고 추적함으로써 신속히 의심스러운 활동을 찾아내어 차단할 수 있게 된다. 보안 서비스 또한 가상화될 수 있어 기업들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지역 혹은 위치, 기능, 그룹 혹은 개인, 응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준에서 보안을 맞춤형으로 지정할 수 있다. 

 

 

4. 데브옵스 역할 확대
서비스와 사업적 요구 사항을 긴밀하게 연결해주는 데브옵스(DevOps)와 같은 신속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은 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 사이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써 더욱 광범위한 영향력과 활용도를 갖게 될 것이다.

IDC에 따르면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2018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2배 이상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엄격한 기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구속을 받지 않고 활동하는 현장 중심적인 개발 팀을 구성하여 활용하는 기업들은 고객 중심적 혁신에 있어 상당한 이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점은 개발 속도와 고객 친밀도 및 고객 유지에까지 확대된다. 

 

 

5. 빅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수요 증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기업들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혁신 기업 중 다수는 애널리틱스에 기반하여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스타트업이 될 것이다. 데이터가 더욱 거대해짐에 따라 산업 전반에 걸쳐 기회와 기술역량, 애널리틱스 및 인지 서비스에 대한 요구사항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빅데이터로부터 인텔리전스를 추출하는 능력은 어떤 사업에서든 분명한 경쟁우위를 가져다 줄 것이다. 

 

 

6. 머신러닝 본격화


빅데이터가 가져다 준 컴퓨팅 역량의 돌파구가 머신러닝이다. 네트워크를 통해 생성, 전달 및 저장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심지어 예측을 하는 알고리즘의 등장은 2016년의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세계를 변모시킬 것이다. 이는 이미 진행 중에 있으며, 안면 및 음성 인식이 가전제품 산업과 이를 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변화시키고 있다. 또한 이상 탐지가 네트워크 보안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7. 가상 아키텍처 보유 통신사 부상


다가오는 2016년에는 이동통신망사업자(MNO)들이 SDN과 NFV를 수용해야만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과 시장 기회에 발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수용하는 사업자와 서비스 공급자들이 2020년까지의 사물인터넷(IoT) 생태계와 5G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8. 기술 인력난 심화


벤더와 서비스 공급업체, 사용자 조직들 모두 제한적인 인력 풀에서 코딩 및 기술 역량을 보유한 차세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력난 문제는 점차 심각해질 것이며 기업들은 뛰어난 인재를 확보, 개발, 유지하기 위해 자사의 인적 자원 전략과 정책을 재고해야만 할 것이다.

기술 자격증들은 최근에서야 네트워킹 분야의 중요한 지위에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자격증들은 셀프 프로비저닝 및 셀프 프로그래밍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인해 변화하게 될 것이다. 현재에도 공급이 매우 부족한 고급 애널리틱스 및 코딩 역량을 갖춘 인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핵심 네트워킹 포지션에 더욱 많이 요구 될 것이다.

 

* 출처 :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

Posted by 유영훈
,

 

[용어 정리 #7] HBA, SAN, TA

 

 

1. HBA(Host Bus Adapter) : 서버와 장비가 통신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카드

 

2. SAN(Storage Area Network)

* 서버 재배치 이후, 관련 SW 라이센스 이관 결과 -> License 정책도 잘 살펴보아야 한다. 경우에 따라 이관이 안되는 것도 있다.

 

3. TA(Technical Architect) : 업체 컨텍, 견적서, 제품 비교, 기술지원 등 전체적인 업무 담당

Posted by 유영훈
,

 

[용어 정리 #6] 공동도급, 컨소시엄, 구매 시방서, 민자

 

 

예전에 RFP 보다가 혼돈이 되는 용어가 있어서

정리 차원에서 포스팅합니다.

공동도급과 컨소시엄은 비슷한 용어인듯 싶지만, 해석하자면 다른 용어란 것!

 

1. 공동도급, 컨소시엄

  1) 공동도급 : 2개 이상 회사가 임시로 결합하여, 연대 조직하에 공사 수급하여 공사 완성 후, 해산

  2) 컨소시엄 : 독립된 회사가 엽합으로 법인설립하지 않고, 공사 책임과 클레임 등을 각각 독립된 회사의 계약 당사자가

                    책임지는 방식

  -> 차이점 : 책임질 일이 생겼을 때, 같이 모든 것을 지고 해결하는 것이 '공동도급', 각 롤을 나누어서 책임 지는 것이 '컨소시엄'

                 (그래도 컨소를 맺게되면 대부분 협업해서 해결하곤 하는 것 같습니다..)

 

2. 구매시방서
  1) 구매 시방서 :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기록한 문서
  2) 시방 : Specification, 보일(시), 모방(방)

 

3. 민자 : 민간 투자(민간이나 사업자가 투자하는 것)

Posted by 유영훈
,

 

[자격증 #2] 리눅스 마스터 2급 2차 시험 후기

 

 

지난주 일요일에 1504 리눅스마스터 2급 2차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원래는 서울지역으로 신청을 하였었는데,

지금 대전으로 출장을 와있어서 급하게 대전으로 변경을 하여서

우송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지역 변경 방법>

참고로, 지역을 변경하려면 2주전쯤인가.. 미리 신청을 변경해야 합니다.

저는 11월 20일즈음에 겨우 바꾸었습니다.

그때 전화로 문의를 했었는데, 마침 딱 이날이 변경신청 가능한 날짜였다고 하네요.

아참. 그리고 변경은 인터넷으로는 불가하고, 오직 전화로만 가능하다는 점!

 

저는 대전시청쪽에 현재 지내고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요 우송대학교가 지하철에 내려서 좀 걸어야되고..

동캠퍼스, 서캠퍼스로 나뉘어져있어서 길 찾아가는데 많이 헷갈렸네요..

그래도 다행히 친절한 학생분이 저 헤메는 것 보고 먼저 다가와서 길을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

 

 

 

 

 

<시험 안내>

시험은 총 100분. 80문제입니다.

1과목 48문제, 2과목 32문제이고.

과락은 각 과목당 40퍼센트 이하.

합격을 위해선 총점이 60점 이상되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풀어야 합니다. (수능이후로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심지어 토익은 연필이니깐요ㅎ)

 

퇴실하려면 최소 50분은 있어야 하는데,

이때 50분 땡하니깐 반 정도가 나가셔던 것 같아요.

 

오신분들이 모두 대학생처럼 보이셔서

저는 나름 직장인인데..... 하는 마음에 몇번이나 검토하느라.. 제일 마지막에 나가게 되었네요ㅎㅎㅎㅎ

 

무튼, 나름 치열(?)하게 시험을 보고 오니 왠지 뿌듯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아참. 제가 제대로 준비한 시간은 일주일도 안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드림위버 공부한다고 시간투자를 못했고...

이전 후기들을 보니 단기공부로도 취득할 수 있다는 글에 딱.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트워크 쪽은 예전에 공부한 것이 있어서 좀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결코 수월하지는 못했네요. 하하.

 

<공부방법>

1. 리눅스 기본서 보다는 요약서를 보았습니다.

 -> 댕이댕이 님의 블로그가 가장 핫하다는 소식을 듣고, 요약집을 구입해서 그것만 보았습니다.

 그런데, 단순 명령어만 공부하려니깐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반드시 직접 쳐보면서 습득하시는 것을 추천!

 그리고, 기출문제를 1회라도 먼저 풀어보고, 감을 잡고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

 (구입은 댕이댕이님 블로그(http://stop2y.blog.me/220271076022 )참고하세요. 절대 아는 지인은 아닙니다...)

 

2. 기출문제 돌리기.

 -> 최초 계획은 4년치를 모두 풀어보고, 아예 다 외울 생각이었지만..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일주일 남짓 시간밖에 없었기에...ㅠㅠ

 최신년도부터 풀어서 음... 한 3년치만 한번씩 풀고, 그중 반만 2~3회씩 반복했습니다.

 풀다보면 문제 은행식이어서인지 중복되거나 비슷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기출 문제는 시험접수했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http://www.ihd.or.kr/)에도 모두 공개가 되어있으니, 다운받아 공부하심 됩니다ㅎㅎ

 

 

이번 2차 시험은

나름 기존 기출문제에서 비슷하게 나왔고, 헷갈리게 다른 식으로 낸 문제가 있어서

좀더 꼼꼼하게. 그리고 기출문제를 좀더 정확하게 답을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가답안은 12월 8일(화)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 나왔는데요

답을 맞춰보니 다행히 합격을 하였네요ㅎㅎ

최종 합격발표는 18일인데, 제가 체크한데로 잘 찍고 최종결과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

 

이제, 리눅스마스터 1급과 서버 벤더사들의 자격증도 따면서

조금 더 역량을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 이번 1504 리눅스마스터 2급 2차 A형의 가답안을 참고로 올립니다.

출처는 ihd 홈페이지입니다.

LMS-1504회_2급2차_A형.pdf

 

 

 

Posted by 유영훈
,

 

[자격증 #1] 2015년 리눅스마스터 2급 1차 후기

 

 

예전에 취업을 하기위해서 정보처리기사, 네트워크 관리사 2급을 취득을 하였었는데,

이번 2015년도를 돌이켜보니 CCNA를 준비만 하고, 파트를 네트워크를 시스템으로 변경을 확정짓고.

이제는 정말 시스템. 한 길만 바라보면서 나아가야겠다 싶어서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리눅스 마스터 2급' 이었습니다.

 

리눅스 마스터를 간략하게 섦여하자면

1급, 2급으로 나뉘어져있고, 각 시험은 다른 시험들처럼 필기, 실기가 아니라

1차, 2차로 표현되면서 2급은 모두 객관식 문제 푸는 것입니다.

 

리눅스 마스터 2급 1차 : CBT. 시험 종료와 동시에 합격여부 나옴.

리눅스 마스터 2급 1차 : 고사장에 가서 문제 품. 객관식. 수정 사인펜으로 시험 침.

                                 고사장은 선택 불가. 지역만 선택하고, 고사장은 지역당 1곳으로 확정되서 통지됨.

                                 3주정도 뒤에 결과나옴. 가답은 4일정도 뒤에.

 

 

리눅스 마스터 2급 1차 시험은 보통 족보를 이용해서 시험치시더라구요.

보통, 이렇게 3개정도 족보를 모아두신 블로그를 다 켜놓고,

ctrl+f 를 통해서 답을 찾아서 푸는 형식으로 진행하면 공부를 많이 하지않아도..(사실, 아예 안해도 될듯..)

 

 

---------------------------------------------------------------------------------

* 족보 모아둔 참고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wocj/70130997037

 

http://stop2y.blog.me/220271076022

 

http://blog.naver.com/ckzks112/50142804715

 

---------------------------------------------------------------------------------

 

 

급하게 이 자격증이 필요하신 분들은 족보로 시험보셔도 충분히 합격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시험을 합격하셔도 이름 그대로 '리눅스 마스터'가 될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아마 1차를 쉽게 통과하신분들은 모둑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결론!

자격증 취득이 목표이고 급하시다면 족보 보고 시험.

그리고 나서 진짜 공부를 해서 해당 실력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Posted by 유영훈
,

 

[네트워크 #5] 브로케이드 웹 세미나, NEW IP 모바일 데이터센타 후기

 

 

최근 네트워크 업계에서는 SDN, NFV..등 여러 가상화에 대한 개념이 나오고, 이론화 및 실체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로케이드가 NFV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은 저도 어떤 그림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인지 오늘 웨비나를 더 기대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웨비나는 브로케이드 코리아의 김민기 책임께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많은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었는데, 핵심은 'NFV+모빌리티'를 브로케이드에서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좋은 예시를 들어주셔서 공감이 되었던 것이 있습니다.

NFV, 가상화.. 가 왜 필요한지?

 

한 예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할 때에 행사 주변 한강은 엄청난 인파들로 인해서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사업자 입장에서 이를 바라보았을 때, 이 행사 때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해서 더 크게 공원을 만들어야 하는가?

이 축제가 아닌 평일이나 다른 날에는(예를 들자면.) 사람들이 그 만큼 많은 일이 거의 없으므로,

모든 인원을 수용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로, 네트워크에서 특정 서비스를 실시하는 날짜, 시간대에 있다면,

그 해당하는 날짜와 시간대에만 서비스의 폭을 넓혀주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위해 H/W 등을 구비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NFV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의 예시를 듣고, 언젠가는 NFV가 어떠한 형태로든 머지않아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업자, 영업 입장에서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해당 서비스를 알맞게 제공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오늘 웹 세미나는 'New IP 웨비나 시리즈'로 3번째 시간이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4번째 세미나에서는 더 세부적으로 말씀해주신다고 했는데, 조금더 기초지식을 가지고 들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 참고 영상

 

1. Open Networks Are the Future - the New IP

 

 

 

 

 

 

2. OpenDaylight and the Delivery of Open Source

 

 

 

 

 

 

3. The Brocade Vyatta Controller Defined From the Start as Open

 

 

 

 

-----------------------------------------------------------------------------------------------------

 

* 웨비나 자료

   (이 PT파일이 문제가 될시에는 삭제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영훈
,

[네트워크 #4] 시스코 웹 세미나 '클라우드 시대의 협업, SPARK' 후기

 

 

오늘 오전 10시에 시스코 웹 세미나 '클라우드 시대의 협업, SPARK'를 1시간 가량 듣고,

제가 해당 세미나의 내용을 기억하고 싶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세미나는 시스코의 조익성 부장께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내용중에 인상깊은 말씀들이 많으셨습니다.

 

아래에 짧게 요약을 하자면.

 

-------------------------------------------------------------------------------------------------------------------

영업의 눈으로 기업을 바라보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발전과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발전은 불균형이 있다.

-> 협업 플랫폼이 필요하다 -> 통합 커뮤니케이션 인프라.

 

개별 솔루션이 통합으로 바뀌면, 신뢰성과 보안성, 상호 연계성, 간편한 관리 등의 장점이 생긴다.

 

최근, 카카오톡과 같은 개인용 메신져로 업무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즉, 업무와 사생활의 경계가 흐트러진다. -> '소비자 기술'이 기업에 침투.

과연, 이 프로세스가 맞는 것일까? 가족, 친구와 사용하는 메신져를 업무용으로 쓰는 것이 맞는 것일까?

 

예전에는 기업용이 개인용보다 좋았지만, 현재 대부분은 기업용이 개인용을 이기지 못한다.

전세가 역전!

 

개인용 메신저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부작용이 작용한다.

보안! - 상대를 잘못보고 내용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일상얘기라면 괜찮겠지만, 중요한 업무 얘기라면 입장이 달라진다.

-> 기업내의 솔루션이 필요하다. -> 개인용 메신져와 기업용 메신져는 분리되어야 한다.

 

이 역할을 시스코의 'SPARK'가 해결 가능하다.

사용이 편리함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보안이 강화된다.

앤드 투 앤드 암호화로 인해서, 어떤 이슈로 인해 서버를 압수를 하거나 해당 대화내용을 찾아낼 수 없다.

시스코 측에서 찾아내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다.

 

현재 'SPARK'에서 오픈된 기능은 지속적으로 무료로 진행이 될 것이고,

'중앙통제기능'등 추가적인 기능은 유료로 진행이 될 것이다.

기업용 뿐 아니라, 개인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

 

여기까지, 제가 세미나를 들으면서 인상깊었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최근, 메신져로 인한 보안이슈가 정말 많습니다.

이로인해 본인들의 기업용이나 단체용으로 메신져가 만들어져서 개인용과 분리되어야 된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그로인한 추가비용들과 부수이유들로 인해서 진행이 안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스코에서 'SPARK'라는 솔루션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하였다는 세미나를 들으니,

물론 실제 필요한 어느정도의 기능은 유료겠지만, 이런 솔루션이 언젠가는 필요는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는 세미나 중에 담고 싶은 발표자료를 몇장 옮겨보았습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를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영훈
,

[네트워크 #3] Distance-Vector 문제의 해결책(Maximum Hop Count 등)

 

 

안녕하세요

유영훈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Distance-Vector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인

Maximum Hop Count, Hold Down Timer, 스플릿 호라이즌, 라우트 포이즈닝 등 4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Maximum Hop Count

   : RIP 라우팅 프로토콜의 최대 홉 카운트는 15입니다. 그래서 15를 초과한 16부터는 라우팅이 되지 않는데,

    이를 이용해서 만약 루핑이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홉 카운트가 15를 넘어 16이 되는 순간 라우팅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의 단점으로는 요즘같이 소규모 네트워크가 아닌 전국에 설치 되어 있는 대규모 네트워크망에서는

    홉 카운트가 훨씬 많기 때문에 부적합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Hold Down Timer

    : 어떠한 경로가 Down 되었다고 판단을 하면, 이 경로에 대한 테이블값을 바로 변경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일정 시간'이란, 모든 라우터들이 그 경로가 Down 되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3. 스플릿 호라이즌

    : 라우터가 어떠한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인접한 라우터에게 받았으면, 그 인접한 라우터가 다른 라우터들보다

     그 해당 네트워크에 더 인접하다고 판단하여, 다른 라우터로부터 해당 네트워크의 정보를 받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모든 라우팅 테이블 값이 아닌, 해당 네트워크의 값만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라우터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두 라우터간의 루핑만을 막아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4. 라우트 포이즈닝

    : 라우터가 한 네트워크가 다운이 되었을 때, 이를 라우팅 테이블에서 지우지는 않고, 메트릭 값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없게끔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즉, 다운된 네트워크를 무한대치로 바꾸어서 라우팅 테이블에서 지운 후, 잘못된 라우팅 정보를

    받는 일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