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5] 브로케이드 웹 세미나, NEW IP 모바일 데이터센타 후기

 

 

최근 네트워크 업계에서는 SDN, NFV..등 여러 가상화에 대한 개념이 나오고, 이론화 및 실체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로케이드가 NFV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은 저도 어떤 그림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인지 오늘 웨비나를 더 기대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웨비나는 브로케이드 코리아의 김민기 책임께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많은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었는데, 핵심은 'NFV+모빌리티'를 브로케이드에서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좋은 예시를 들어주셔서 공감이 되었던 것이 있습니다.

NFV, 가상화.. 가 왜 필요한지?

 

한 예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할 때에 행사 주변 한강은 엄청난 인파들로 인해서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사업자 입장에서 이를 바라보았을 때, 이 행사 때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해서 더 크게 공원을 만들어야 하는가?

이 축제가 아닌 평일이나 다른 날에는(예를 들자면.) 사람들이 그 만큼 많은 일이 거의 없으므로,

모든 인원을 수용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로, 네트워크에서 특정 서비스를 실시하는 날짜, 시간대에 있다면,

그 해당하는 날짜와 시간대에만 서비스의 폭을 넓혀주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위해 H/W 등을 구비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NFV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의 예시를 듣고, 언젠가는 NFV가 어떠한 형태로든 머지않아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업자, 영업 입장에서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해당 서비스를 알맞게 제공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오늘 웹 세미나는 'New IP 웨비나 시리즈'로 3번째 시간이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4번째 세미나에서는 더 세부적으로 말씀해주신다고 했는데, 조금더 기초지식을 가지고 들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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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영상

 

1. Open Networks Are the Future - the New IP

 

 

 

 

 

 

2. OpenDaylight and the Delivery of Open Source

 

 

 

 

 

 

3. The Brocade Vyatta Controller Defined From the Start as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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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비나 자료

   (이 PT파일이 문제가 될시에는 삭제하겠습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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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8] 비오는날 청계천 모전교 밑에서 버스킹!(동영상 촬영 팁 포함!)

 

 

안녕하세요

소울엔지니어 유영훈입니다.

 

지난 6월은...

메르스의 여파로 인해.. 청계천의 모든 공연이 취소되었었죠..

그래서 저희 소울엔지니어도 청계천에서 공연은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아마.. 한달 반정도?? 인것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저희는 버스킹전 합주를 조금은 더 신경써서 진행을 하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하루종일 비가 올듯말듯하다가

저희가 청계천에 도착한 5시즈음?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달에는 메르스..

이번에는 비... 일쏘냐 라는 마음으로

예전에 어떤 아티스트분들이 모전교 다리 밑에서 공연하신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처음으로 모전교 밑으로 가서 세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가족, 커플, 친구분들께서 다리 밑에서 비를 피하시면서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계셨는데요

저희가 그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게 만들어드리고 싶기도하는 한편,

정말 괜찮은 음악을 들려드려야겠다는.. 조금은 좋은 부담감이 가지기도 되었네요ㅎㅎ

 

 

이번에 새로 시도하는 것이 있다면!

1. 청계천 버스킹에서 '옥타브 이펙터' 사용!

2. 잼베 -> 타악기로 변경

3. 스마트폰 삼각대로 영상 촬영

 

여기서. 3번이 어떻게 보면 이번 버스킹의 핵심(?)인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드백 할 자료 : 평소에 버스킹을 많이해도.. 공연 끝나고 바로 얘기하지 않으면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뿐더러

                          어떠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어색하였고, 더 좋게 바꿀지 디테일하게 피드백이 안되어 실수가 반복됨을 방지

2.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홍보자료

    : 초반 버스킹에는 멤버들의 지인분들이 와주셔서 사진을 찍어주셔서 SNS에 홍보할 때 사용하였었는데요

      버스킹을 할때마다 와주실수는 없으니 저희 자체적으로 자료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앉아서 공연을 하고, 그때마다 공연중에 셀카를 찍을수는 없으니.. 생각한 것이 삼각대인데..

      아무리 블루투스 리모컨이 있다고하더라도 틈틈이 눌러서 사진찍기 보다는 차라리 동영상을 풀로 촬영을 해서

      그 중에 스크린샷을 이용하여 사진처럼 남기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3. 행사 및 라이센스 레퍼런스

    : 어떻게 보면 2번과 유사한 면이 있는데요.

     저희가 최근 지원한 '한강거리공연예술가'에서도 지원시에 사진과 동영상은 필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가장 최근 버스킹이 아무래도 연습과 호흡이 나날이 맞추어지기 때문에 가장 좋을텐데

    그때의 영상이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회에는 자신있게 제출하기 위해서

    삼각대를 이용하여 동영상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해당 동영상과 그 동영상을 스크린샷한 샘플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ㅎㅎ

 

 

 

 

1. 난 남자가 있는데 - 박진영(cover by 소울엔지니어)

 

 

 

 

2. 보기드문 남자 - 블락비(cover by 소울엔지니어)

 

 

 

 

3. forget you - Cee Lo Green(cover by 소울엔지니어)

 

 

 

 

 

 4. 가끔 - 크러쉬(cover by 소울엔지니어)

 

 

 

 

 

5. 눈.코.입 - 태양(cover by 소울엔지니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5개의 동영상을 올려두었는데요

혹시, 저희들의 더 많은 영상을 보시고 싶으신분들은

유튜브에 '소울엔지니어' 검색하시면 더 많이 보실 수있답니다^^

(* Youtube 소울엔지니어 채널 주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f-a1aJABe43pAgvrvc9UQ)

 

그리고, 저희가 버스킹한 곡들 중에 기타코드를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제가 버스킹 곡의 코드를 딸때 가끔씩 다른분들의 영상을 참고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당 영상의 소리를 틀면서

제가 기타만 따로 코드와 스트로크를 보여드리는 동영상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이번 삼각대 동영상 촬영은 반은 성공적, 반은 아쉬움 이었는데요

우선 성공적인 점!

위에 언급하였듯이 기대했던 피드백 및 레퍼런스 자료로 사용 가능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저희는 1시간 넘게 공연을 했는데.. 영상은 '30분 22초'밖에 촬영이 안되었습니다!!

 

나머지 저희 공연 반의 영상은..ㅠㅠ

그래도 나름 공대출신인지라.. 소울'엔지니어'..인지라..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 저장공간이 부족한지 알았지만..

집에와서 확인해보이 4GB나 남아있었습니다.. 외장, 내장 모두 확인하였고요..

그래서 저장공간 문제가 아닌것으로 판단

 

두번째로는 카메라 어플 설정상 시간제한이 있어서

일정 시간까지 밖에 촬영이 안되는 것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 갤럭시S5를 사용하는데요

그런 기능은 없었습니다.. 다만, HD화질.. 등 화질 선택에 따른 용량 설정은 있었지만요..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상담사분의 답변을 요약하자면

'스마트폰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동영상 촬영으로 인해 소리나 영상이 움직인다 하더라도

사용자가 실수로 동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인식을 하여서 화면이 꺼지게 되고, 이에 따라 그 시간까지만

저장이 되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 해당시간의 시간 값은 알 수 없고, 이를 없애거나 변경할 수도 없다..' 였습니다.

 

이 답변만으로도 저에게는 좀 와닿지가 않아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깐 저와 같은 질문을 다신 분들이 다행이 계시더라구요ㅎㅎ

그 분들또한 시간이 30분 22초...

이것은 무엇인가 설정되어 있는 치수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답변하시기를 스마트폰이 동영상 촬영을 30분이상을 하면 그것은 폰이 아닌 캠코더이기때문에

그 역할을 나누기 위해서 30분 이내로만 촬영이 가능하다..였습니다..

 

저는 이 답변을 듣고나서야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해가 안된점은 '스마트폰'인데.. 전혀 스마트하지 않다라는 점입니다..

 

원래는 간단하게 팁으로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조금 자세하게 들어왔네요..ㅎㅎㅎ

다음에는 이 내용을 가지고 'IT'쪽에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놓도록 하겠습니다ㅎ

 

 

 

결론적으로!!

지금 기술로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동영상 촬영 시간이 30분정도가 맥시멈으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처럼 공연 영상을 촬영하시는 분들은 30분정도 공연하시고, 보컬분 등 멤버분들이 멘트를 하실때,

잠시 삼각대쪽으로 가셔서 저장하시고, 다시 촬영 누르시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동영상 촬영중에 스크린샷 한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화질도 괜찮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 같지요?^^ㅎㅎ

 

앞으로도 이 방법을 애용해볼 생각입니다

 

다음 버스킹은 이번주 일요일(7월 26일) 오후 5~6시 청계천 모전교에서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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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7]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버스킹 후기

 

 

안녕하세요

소울엔지니어 유영훈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는데

2주전에 진행하였던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응암역점 버스킹에 대한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저희가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에서는 처음 버스킹을 한 것이었는데요

이는 전자랜드나 또다른 다음번 행사를 위해서 남겨두고,

여러분들께서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저희는 지점장님과 사전 미팅을 통해서

약속을 잡았던 공연 시작전 30분 전에 전자랜드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전자랜드측에서도 행사를 크게해서인지 지난번 미팅을 위해서 방문드렸을때와 다르게

입구 주변에 음식들과 행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손님들도 굉장히 많으셔서

저희까지 뿌듯한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ㅎ

지점장님께서 공연 시간을 신인 아이돌그룹인 '브이엑스'분들 다음에 진행하는 것으로

말씀하시면서 시간 조정을 조금 해주셔서

저희는 대기 시간동안 2층에 있는 안마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대기를 하였습니다.. ㅎㅎ

 

 

먼저 저희 공연에 앞서서

신난 무대를 보여주신 '브이엑스'분들의 무대입니다^^

 

 

 

 

 

이날이 데뷔 2일전이었는데, 특별히 데뷔곡을 처음으로 공연해주셨다고하네요

역사적인 날이죠ㅎㅎ

 

그래서 제가 혹시 몰라서 동영상을 똭! 촬영을 해놓았죠ㅎㅎ

 

 

 

 

다음으로 저희 공연 사진입니다^^

사진은 전자랜드 실무자분께서 찍어주셨습니다ㅎㅎ

잘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

 

 

 

 

 

그리고 이 무대와 음향 세팅은

라온 파트너스의 변영식 실장님께서 해주셨는데

세팅잘해주신 것 감사드리고, 공연 전후에 얼음 캔커피와 3대빵집중 하나인 성심당 빵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습니다ㅎㅎ

다음에 또 좋은 기회에 만나뵜으면 좋겠네요!

 

 

평소에 청계천이나 신촌에서 버스킹할 때와 다르게

무대앞에는 정말 지나가시는 행인분들이 많으셔서

조금 당황을 하기는 하였었지만..

 

몇몇 가족분들께서 꽤 오랜시간동안 저희 공연을 봐주시고

박수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었습니다!

 

이날 깨달았단 점은.

평소에도 버스킹을 하면서 느껴왔었던 것이지만.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검음을 멈추게 하는 버스킹을 하자.

 

라는 것을 또한번 느꼈네요..ㅎㅎ

 

앞으로더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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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6] 한강 거리공연예술가 지원!

 

 

안녕하세요

소울엔지니어 유영훈입니다.

 

예전 버스킹 연재중에

'서울거리아티스트' 지원에 관한 포스팅을 몇번을 거쳐서 연재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저희 소울엔지니어가 '한강 거리공연예술가'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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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버스킹 #7] 서울 거리아티스트에 도전하다(http://hoonstudio.tistory.com/28)

[버스킹 #8] 서울 거리아티스트 지원서 작성 Tip!(http://hoonstudio.tistory.com/29)

[버스킹 #9] 서울 거리아티스트 서류 통과!(http://hoonstudio.tistory.com/32)

[버스킹 #10] 서울 거리아티스트 오디션 D-1(http://hoonstudio.tistory.com/33)

[버스킹 #11] 서울 거리아티스트 오디션 참가(http://hoonstudio.tistory.com/35)

[버스킹 #12] 서울 거리아티스트 2차 오디션 합격(http://hoonstudio.tistory.c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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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거리공연예술가란,

11개의 한강공원에서 버스킹을 하기 위한 일종의 라이센스(자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마치, 청계천에서 버스킹을 위해서는 서울거리아티스트가. 신촌 명물거리에서 공연하기 위해서는

신촌거리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과 마찬가지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서울거리아티스트 분들중에서 한강 거리공연예술가 자격을 동시에 취득한 분들이 많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희도 한강에서 버스킹을 하고싶고,

한강 거리공연예술가는 특히, 11개의 한강 공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지원관련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공고 포스터는 아래에 첨부하고요)

 

지원 시기 : 15.7.8(수)~7.18(토) 17:00까지

활동 내용 :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자유롭게 거리공연 진행

신청 방법 :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자세한 내용 공고 참고)

제출 서류 : 신청서 1부, 활동 동영상 및 사진 등

선발 방법 : 서류심사

선정 발표 : 15.7.23(예정)

활동 기간 : 15.8.1~10.31

혜택 : 월 5회 이상, 팀당 10만원 지원. 일일 4시간 이상 공연 시, 인원당 4,000원 지원.(활동보고서 제출시 적용)

 

 

 

 

꾸준히 활동하시는 팀들을 위해서는 약간의 인센티브도 주시네요.

저희는 인센티브보다는 한강공원의 자유로운 버스킹을 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대학생 초반에는 이런 규칙이 있는지도모르고

그냥 친구들하고 재미로 뚝섬가서 기타치고 놀았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를 꼭 잡아서 이제부터라도 정당성(?)있게 재밌게 버스킹하고 싶네요ㅎㅎ

그리고, 한강에서 버스킹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면 굉장히 멋있게 나오니,

좋은 영상과 사진도 많이 남겨야 겠습니다.(합격을 하게 된다면요ㅎㅎ)

 

서울ㆍ신촌거리아티스트와 모집시 다른점이라면!

1차 서류에 2차 공개 오디션 대신에. 지원시 첨부한 동영상과 사진을 보고 알맞게 판단하시는건데요.

그러므로, 최초 지원이 모든것을 보여주는 것이니 신중하게 자료를 잘 정리해서 지원하시는 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한강거리공연예술가에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씨가 예전에 활동하셨다고 하네요ㅎㅎ

역시! 한강은 버스킹 하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네요ㅎ

 

그럼, 한강 거리공연예술가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지원하시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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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기타코드 #1] 혁오 '위잉위잉' 가사/코드

 

 

 

최근 대한민국에서 제일 핫하다는 밴드가 '혁오'라고들 하지요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대중들이 혁오를 알게 되고 있는데요

 

 

 

저도 위잉위잉을 연주하고 싶어서

코드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의외로 4개의 코드만 들어가는 쉬운 코드진행이어서

놀랐습니다

 

코드는 4개뿐이지만..

이런 보컬과 밴드의 음색을 내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뮤직비디오보다는 라이브 버젼이 더 와닿으실 것 같아서

위잉위잉 연습하실때, 듣기 편하시게 라이브 영상을 함께 넣었습니다

 

 

 

 

 

 

혁오 - 위잉위잉(가사/코드)

 

 

                                                                       Gm7                 C9

비틀비틀 걸어가는 나의 다리

                                                                         Am7                     D9

오늘도 의미없는 또 하루가 흘러가죠
 Gm7                 C9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Am7                     D9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일이 전혀없죠

                                                                          Gm7              C9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Am7                     D9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Gm7            C9

비잉비잉 돌아가는
 Am7                     D9
세상도 나를 비웃듯이 계속 꿈틀대죠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Am7                     D9
차라리 듣지 못한 편이 내겐 좋을거야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me
Am7                     D9
차라리 보지 못한 편이 내겐 좋을거야

 

 

Gm7 - C9 - Am7 - D9(x2)
ai ai ai ai ai


                                                                     

                                                                       Gm7                 C9

사람들 북적대는 출근길의 지하철엔
Am7                     D9
                    좀처럼 카드찍고 타볼일이 전혀없죠                      

                                                                       Gm7                 C9

집에서 뒹굴뒹굴 할 일없어 빈둥대는
Am7                     D9
내 모습 너무 초라해서 정말 죄송하죠
                                                                   

                                                                         Gm7         C9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Am7                     D9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Gm7       C9

비잉비잉 돌아가는
  Am7                     D9
세상도 나를 비웃듯이 계속 꿈틀대죠
                                                                      

                                                                          Gm7         C9

쌔앵 쌔앵 칼바람도
 Am7                     D9
상처난 내 마음을 어쩌지는 못할거야
                                                                      

                                                                          Gm7         C9

뚜욱 뚜욱 떨어지는
  Am7                     D9
눈물이 언젠가는 이세상을 덮을거야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Am7                     D9
                   차라리 듣지 못한 편이 내겐 좋을거야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Am7                     D9
차라리 보지 못한 편이 내겐 좋을거야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Am7                     D9
차라리 느껴보지 못한 편이 좋을거야
                                                                      

                                                                       Gm7                 C9

Tell me Tell me, Please don’t tell
 Am7                     D9
차라리 살아보지 못한 편이 좋을거야
                                                                    

                                                                       Gm7                 C9

비틀비틀 걸어가는 나의 다리
 Am7                     D9
오늘도 의미없는 또 하루가 흘러가죠
Gm7                 C9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Am7                     D9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일이 전혀없죠

Gm7              C9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Am7                     D9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Gm7              C9

비잉비잉 돌아가는
Am7                     D9
세상도 나를 비웃듯이 계속 꿈틀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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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코드 설명!(기타 기준)

 

코드 : Gm7           -          C9              -              Am7               -                D9

     1번줄   x                          x                                x                                    x    

2번줄   3                          3                                5                                    5

3번줄   3                          3                                5                                    5

4번줄   3                          2                                5                                    2

5번줄   x                          3                                x                                    5

6번줄   3                          x                                5                                    x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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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3] 2015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라인업(7/10 기준)

 

안녕하세요

유영훈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2015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예습을 시작하겠다고 올렸었는데요

아침엔 운동하고, 일하고, 저녁엔 버스킹 준비하고, 주말엔 버스킹하고 놀러다니고..

이런 저런 핑계로 인해서 펜타포트에 관한 포스팅은 하나도 못 올렸더라구요ㅜㅜ

 

원래 공부는 벼락치기라고 했죠!

사실, 딱 한달이 남은 이 시점이. 벼락치기까지는 아니고.

이제 머리에 남아있을 적정 시간이라고 나름 자기합리화를 해봅니다ㅎㅎ

 

이때까지 펜타의 라인업 포스터는 붉은 바탕의 색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꽤 깔끔하게 화이트 바탕에 레드 글씨를 써놓았네요.

밑에 And more이 있으니, 추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으로 추가될 것 같고요

작년에는 포크댄스같은 여러 이벤트가 있었으니, 10주년을 맞는 이번에는 더 다양한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포크댄스 참여자에 당첨되고,

그 수많은 사람들앞에서 되지도 않는 포크 댄스를 배우고 추었던 기억이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ㅎㅎ

 

이번에도 이런 다양한 이벤트를 한번 기대해봅니다!

 

아. 그리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진짜 예습을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라인업은 펜타포트 공식홉페이지(http://pentaportrock.com/)에서 매번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 올린 라인업은 오늘(7/10)기준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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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5] 소울 엔지니어 7월 활동일정

 

 

지난 6월에는 메르스로 인해서

청계천에서의 모든 공연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신촌에서의 버스킹을 1번밖에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7월달에는 다시 화이팅하자는 의미로

공연을 총 4번하게 되었습니다!

 

7월 11일(토), 오후 5시~6시, 응암역 전자랜드

7월 12일(일), 오후 5시~6시, 응암역 전자랜드

7월 18일(토), 오후 5시~6시, 청계천 모전교

7월 26일(일), 오후 5시~6시, 청계천 모전교

 

 

이번주 주말에는 이틀 연속 행사도 잡혀있고!

오랜만에 청계천 공연도 잡혀있어서 신나는 7월이 될 것 같습니다.

더 화이팅하자는 의미로 약간 앨범자켓 느낌(?)이 나도록 저희 공연사진에 글씨를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이거 아이디어 또오르고나서, 진짜 대학생 이후로 만지지 않았던, '포토스케이프'를 설치하고

글씨를 집어넣어보았네요..ㅎㅎ

 

한글 버젼과 영문 버젼 등 여러개 만들어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 버젼들은 다른 포스팅에서 하나하나씩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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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4] 페이스북 페이지로 행사 잡기!

 

 

저희는 거의 청계천과 신촌에서 버스킹을 하거나,

지인들의 축가 또는 서울거리아티스트협회를 통해서 행사를 진행해왔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지원은 주로

네이버에서 버스킹 대표카페인

'거리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http://cafe.naver.com/buskinglove)'에서

지원을 하고는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행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을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려고 이 포스팅을 올립니다.

 

지원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네이버 카페의 페북 페이지 버전인 https://www.facebook.com/groups/busking/ 을 이용했습니다.

 

 

 

 

1. 페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roups/busking/)에 가입한다.

2. 알림 받기를 설정한다.

3. 행사 글을 보면, 빠르게 진행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이동 시간, 거리, 지역, 장비 지원, 공연 시간, 페이 등)

4. 팀원이 있다면, 팀원과 빠르게 상의한다.

5. 페이스북 메시지로 빠르게 지원한다.

    * 지원 Tip : 팀 이름, 스타일, 팀원 수, 보유 장비, 예전 공연 사진 및 동영상, 페이지 소개 등

 

위 5가지 방법을 이용하면,

행사 지원하는 절차는 어느정도 진행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전 공연 사진 및 동영상인.

바로 '레퍼런스'라고 생각합니다!

 

공연을 구하는 실무자 입장에서도 인증될만한 것들이 있어야

버스킹 팀을 선정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저희는 이번 7월 11일(토)~12일(일), 모두 오후 5시~6시에 응암역에 위치한 전자랜드에서

행사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자분께 선정이 되고 난 뒤에, 어제는 지점장님을 만나뵈서

진행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공연에 필요한 의자, 앰프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지점장님께서 토요일에는 '빅스(VIXX)'분들도 공연을 오신다고 하셨는데, 기대가 많이되네요ㅎㅎ

 

좋은 부담감을 가지고, 재밌게 공연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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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수정글입니다.

2015.07.09(목) 오후 11시에 수정합니다.

제가 본문 마지막 부분에 '빅스(VIXX)'분들이 공연온다고 포스팅을 하였었는데,

오늘 저녁에 다시 실무자분께 연락온 결과, '빅스'분이 아니라 '브이엑스(VX)'라는 신인 아이돌 그룹께서 온다고 하시네요.

전달되는 과정에서 잘못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많은 기대해주시고 방문해주시분께 반갑지 않은 말을 전하게되어 안타깝네요.

댓글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제가 다시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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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3] 신촌에서 첫 버스킹!

 

 

저희가 서울거리아티스트의 자격으로 4월부터 지금까지 약 3개월정도

청계천에서만 버스킹을 진행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메르스로 인해서 협회 차원으로 청계천에서 6월 공연은 모두 취소되어서

저희는 다른 장소를 탐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페북 버스킹 페이지와 여러 지인분들에게 조언을 구하여서

최종적으로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버스킹을 처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촌 이란 장소에서 진행하기는 처음이어서 왠지 더 재밌어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홍대 길거리를 걷다보면 정말 많은 버스커분들이 나와서 버스킹을 하시던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 신촌도 그만큼 많은 버스커분들이 활동을 하시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눈여겨 보던 명물거리에서도 마침 어떤 분이 하시려고해서

다른 자리를 알아보고 돌아다니다가 저희와 같은 팀을 몇번 마주친 것 같아요.

 

저희는 '신촌의 차 없는 거리'의 특성을 맞추어서

차가 지나다니지 않는 도로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위치는 이니스프리 앞 도로였습니다.

 

 

 

 

저희가 매번 진행하던 레퍼토리에서

조금은 분위기가 쳐질것 같은 '김윤아-샤이닝'은 제외하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잼베치는 친구가 구성을 바꾼 악기 세팅을 하여서 진행하였고,

기타와 마이크 볼륨도 이와 맟추어서 처음으로 야외에서 진행하는 것이어서

대략적인 볼륨 밸런스를 맞추고 시작하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지인분들이 혹시 있으면 동영상 촬영을 부탁한 뒤에,

공연 추후에 들어보면서 볼륨의 시계방향을 정확하게 맞춘 다음, 이를 사진으로 찍어서

다음에도 유용하게 활용하려고 합니다.

 

버스킹은 저희가 정말. 딱. 준비한 만큼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느낀점이 또 있습니다.

 

1. 대중들이 아는 좋아하는 곡을 선정하자.(1차적으로)

    - Just the two of us 같은 꽤 알려져있는 외국 노래를 할 경우에는 지나가시면서 좋게 들어주셨었는데요.

      '박진영-난 여자가 있는데'를 할 때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서서 들어주셨습니다.

       선곡의 중요성!!

 

2. 자리 선정의 중요성.

    - 저희는 나름 차없는 거리 + 다른 버스커들과의 일정 거리. 를 생각해서

      버스킹의 핫플레이스인 유플렉스 앞과 명물거리가 아닌 차 도로 앞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랫동안 앉거나 서서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조금은 적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이를 통해서 역시 핫플레이스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구나.. 싶었답니다ㅎㅎ

 

이렇게 선곡, 자리선정의 중요성을 배웠답니다!

 

그리고, 준비한 공연 레퍼토리가 거의 끝나갈즈음에

어떤 여자분께서 오셔서 노래를 좋아하는데, 혹시 오디션같은 것은 안보시는지, 팀에 들어갈 수 없는지를 물어봐주셨는데

저희 버스킹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ㅎㅎ

앞으로도 더 열심히 버스킹을 하여서 더 좋은 음악 들여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날 진행하였던 곡들 중 Just the two of us를 저희식으로 편곡한 것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길게 영상을 촬영해서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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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22] 메르스로 인한 6월 청계천 공연 취소..

 

 

기존 6월에 계획되어 있던 2번의 청계천 공연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이는 저희뿐아니라 모든 서울 거리아티스트 분들의 공연이 메르스로 인해 협회차원에서

전부 취소가 되었네요ㅜㅜ

 

이에 따라서

이번 6월 28일에 모전교에서 예정되어 있던 공연은 못하게 되었습니다ㅠ

대신에. 다음 7월 버스킹에 앞서서 내실있는 공연을 더욱 준비하고 있답니다!

 

잼베를 치는 친구는 원래 드럼을 치던 친구여서

잼베를 손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페달을 이용하려고 페달을 구입하고

스네어와 스플래쉬 등을 함께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중에 있어요!

 

그리고 저희팀은 타악기를 제외하고, 어쿠스틱 기타 하나밖에 없어서

베이스의 부재를 막기 위해 베링거의 'UO300'을 구입했습니다!

 

UO300이란, 옥타버 이펙터를 말하는데요

기타의 음을 말그대로 옥타브처럼 그대로 더 낮춰줄 수도, 높여줄수도 있답니다.

이 아이디어는 밴드 '톡식'을 보고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분들은 일렉기타에 사용을 하였지만, 저는 어쿠스틱 기타에 한번 적용시켜보려고 합니다.

 

일단, 유튜브에서 UO300을 보니, 아르페지오나 핑거링 주법에서는 아주 적절한 것 같은데요.

아직 스트로크에 관해서는 영상이 없어서 제가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이 결과는 '장비 사용후기'쪽에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는 신촌이나 다른 장소에서도 버스킹을 시도해보려고도 합니다.

이와 관련되서는 제 블로그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페북 페이지(www.facebook.com/soulNgineer)에도 일정이 올라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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